재촬영한 국립 중앙 박물관...

이번에는 "요술 풍선 체험", "어린이 문화 사랑방"...

그리고, 숨겨진 소풍 명소를 소개합니다.





똘망똘망~

풍선 가득 행복을 체워 넣습니다.



언제봐도 멋진 "계단 산수화"



여전히 아이들의 주 관심공간 "상설 체험실"



그리고...

이번 포스팅의 메인~ "어린이 문화 사랑방"




넓고 안락한 공간에 자연스럽게 우리 문화를 체험할 수 있게 꾸며진 곳









쾌적한 공기를 위해 사방에 공기 청정기가 설치되어 있다.



언제봐도 예쁜 사진 선사하는~ "아이들 완구~"




성 한 채 지어놓고 활짝~ 웃는 공주 한명~ ^^






그리고...

숨겨진 명소 박물관의 산책로




작지만 넓은(?) 공터에 가족 소풍에 너무도 적합한 장소가 있네요.








자~  이 맑은 가을 하늘 아래...가족 소풍을 권합니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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춘천에 유아부터 성인까지 도자기 체험을 할 수 있는 곳입니다.

전문적인 수강도 가능하고, 아이들 창의력 향상에 가장 좋다는 찱흙놀이, 도자기 체험도 가능합니다.




아이들의 귀여운 작품들도 구석구석에서 볼 수 있습니다.



아직은 물레질이 힘드니 살짝 손잡아 주고 밥그릇을 만들고 있습니다.



밥 그릇의 옆면엔 아이들이 직접 꾸며 보았습니다. 

도장과 나무주걱, 젓가락 등으로 아이들의 상상력을 맘껏 발휘해 봅니다.



보조해 주시는 선생님이 따로 있으셔서 도움을 주시구요~

인원이 꽤 많터라도 충분히 작업 할 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. 

(옆에 테이블이 한 줄 더 있구요)



그저 찰흙 놀이와는 다르게 다들 너무 진진해 집니다. ^^





밥그릇 바닥에 이름도 써서~

어린이집 공예 체험에 더 좋기 어려운 추억을 남겨 줍니다.


잘만 쓴다면 멋진 가보(?) 도자기가 되지 않을까요~ ^^




제작 기간은 가마 굽는 시기에 따라 조금씩 다르긴 하구요.

약 15일 정도 기다리면 직접 배달해 주신다고 합니다.



어린이집 체험으로 간 이번 "도자기 체험"은 1인당 15,000원 정도였구요.

추억과 결과물은 그 이상인듯 싶네요~


다른 프로그램과 반이 구성되어 있으니까 자세한 사항은 직접 문의해 봐도 좋을 것 같예요~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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