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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2014.10.16 [춘천 / 양식 ] 아빠 일찍 오면 가고 싶다던... "데리야끼 프렌즈"
 

서연이를 위해 할머니가 적금 들어준 것이 만기되어 서연이 통장에 넣어 주고~


서연 : " 돈은 다시 안찾아가? "  


아직 통장에 개념은 없어서...  입금 되었다는 의미를 잘 모른다.  출금을 해 줘야 하나?



그래도 뿌듯해하는  미소~





아이들가 좋아할만한 그림들이 있어서 인가?


서연이가 가고 싶다고 한것이...


작지만 아기자기한 소품들로 깔끔하게 장신되어 있다.




데리야끼 볶음밥~


이게 먹고 싶었단다.



꽤 매운데~ 오징어 볶음밥도 맛있어 하고..




지훈이 웃는 모습이 참~ 밝다...귀.여.워






엄마가 직접 구워준

'부엉이 머핀' ^^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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